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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총화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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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화종은 새천년을 앞두고 불교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넘어

현재 교계의 대두한 불교의 미래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불교 미래화는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경전 및 모든 종단 정보의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여기에 속하겠지만

크게 불자님들의 마음가짐부터 올곧게 다지지 않으면

불교의 미래는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굳이 초발심의 마음이 곧 깨달음이라는 자경문의 경구를 빌지 않더라도

처음 시작할 때의 순수하고 엄숙한 마음이

한결같이 유지되는데 미래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대전제 하에 총화종은 종도들의 소양강화 수련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참몸의 원리를 깨달아

순수 본연의 마음 찾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한불교 총화종 총본산 불사

총화종은 새천년을 앞두고 불교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넘어 현재 교계의 대두한 불교의 미래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불교 미래화는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경전 및 모든 종단 정보의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여기에 속하겠지만 크게 불자님들의 마음가짐부터 올곧게 다지지 않으면 불교의 미래는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陀 依般若波羅密多
故心無罣碍 無罣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三世諸佛依般若波羅密多 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故知般若波羅密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故說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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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총화종!

새시대에 걸맞는 종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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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스님 인사말

고려연꽃13

현  총무원장스님이신 혜각스님의 인사말입니다.

혜각스님

총무원장

대한불교 총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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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교 종단의 하나이다. 총화회를 모체로 종단으로 발전하여 그 해 12월 대한불교총화회로 문화공보부에 종교단체 등록을 한 후, 79년 10월 대한불교총화종으로 개칭하였다. 본존불은 석가불, 근본경전은 《반야경()》인데, 대승행원()과 육화정신()으로써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구현하고 대중을 교화하는 것을 종지()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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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소식

IT시대에 걸맞는 총화종

hr

한국불교종단의 하나로 1966년 결성된 대한불교화동위원회()에 뿌리를 두고 있다.

69년 대한불교총화회로 문화공보부에 등록하였고 79년 대한불교총화종으로 종단 명칭을 변경하였다.

소의경전()은 반야경이고 석가모니불을 본존불로 봉안한다.

총무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에 있다.

불설부모은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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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 몸을 배어 지켜 주신 은혜

여러 겁 내려오는 인연이 무거워서

금생에 어머니의 태중에 들었어라.

날이 가고 달이 가서 오장이 생겨났고

여섯 달에 이르러 여섯 정기 이루었네.

어머니 몸 무겁기는 태산처럼 무겁고

앉으나 서나 움직이나 바람결도 겁나네.

아름다운 비단옷도 입어 보지 못하고

화장하던 거울에는 먼지만 끼었구나.

어버이 첫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둘째, 낳으실 때 고통받으신 은혜

아기를 잉태한 지 열 달이 다 되어서

해산날이 언제련가 손꼽아 기다리네.

나날이 기운 없어 중병 든 사람 같고

어제도 오늘도 정신이 혼미하네.

무섭고 두려운 마음 표하기 어려워라.

눈물만 하염없이 옷깃을 적시네.

슬픔을 머금은 채 식구에게 말하기를

“혹시라도 잘못되어 죽을까 겁이 나요.”

어버이 두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셋째, 아기를 낳고서 근심을 잊으신 은혜

자애로운 어머님이 그대를 낳으신 날

오장육부 모두 다 찢기고 헤치는 듯

몸과 마음 모두 다 까무라쳐 기절하고

끝없이 흐르는 피, 짐승 잡은 자리인듯.

하지만 아기가 튼튼하단 말 들으면

반갑고 기쁜 마음 비길 데 없어라.

기쁨이 진정되니 슬픈 마음 다시 나며,

아픔과 괴로움이 온 몸에 사무치네.

어버이 세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넷째, 쓴 것을 삼키고 단 것을 먹여 주시는 은혜

부모님의 은혜는 깊고도 무거워라.

사랑하고 연민하심 한결같고 끊임없네.

단 것은 아기에게 먹이느라 안 잡수고

쓴 것만 삼키면서 찡그린 적 한번 없네.

그 사랑이 깊으셔서 정은 참기 어렵고

그 은혜가 무거워서 슬픔은 곱절일세.

자나깨나 오로지 아기 배를 불리고자

자애로운 어머니는 굶주림도 마다 않네.

어버이 네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다섯째, 마른자리에 누이시고 젖은 데 누우시는 은혜

어머니 당신 몸은 젖은 자리 누우시고

아기는 안아다가 마른 데 누이시며

가슴의 두 젖으로 목마름을 채워주고

고우신 소매로는 찬바람을 가려주네.

아기를 돌보느라 잠들 때가 없으셔도

아기의 재롱 보며 언제나 기쁜 얼굴

오로지 아기가 편안하기만 생각하며

어머니 당신은 편안함을 바라지 않네.

어버이 다섯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여섯째, 젖을 먹여 기르신 은혜

어머니 크신 은혜 땅에다 견주리까.

아버지 높은 은혜 하늘에 비기리까.

하늘 은혜 땅의 은혜 아무리 크다 해도

부모님의 큰 은혜는 그보다 더하여라.

눈과 코가 없어도 미워하지 않으시고

손과 발이 불구여도 싫어하지 않으시네.

어머니 배에서 몸소 낳은 자식이라.

종일토록 아끼시고 한없이 사랑하시네.

어버이 여섯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일곱째, 더러운 것 씻어주시는 은혜

지난날의 어머니 아름답던 그 얼굴

아리따운 그 자태 곱기만 하셨네.

두 눈썹은 푸른 버들 가른 듯하였고

두 뺨의 붉은 빛은 연꽃을 닮으셨네.

은혜가 깊을수록 곱던 얼굴 야위어 가고

기저귀 빠느라고 손발은 거칠어졌네.

아들딸 기르느라 얼마나 고생했던지

어머니 곱던 얼굴 바뀌고야 말았네.

어버이 일곱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여덟째, 먼 길 떠난 자식 염려하시는 은혜

죽어서 헤어짐도 슬프고 괴롭지만

살아서 생이별은 어미 마음 끊는구나.

자식이 집을 떠나 타향에 가게 되면

어머니 마음도 그곳으로 따라가네.

낮이나 밤이나 오로지 자식 생각

흐르는 두 눈물은 천 줄기 만 줄기

원숭이의 새끼 생각 애가 끊어졌다더니

어머니의 자식 걱정 그보다 더하여라.

어버이 여덟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아홉째, 자식 위해 나쁜 일도 하시는 은혜

부모님의 크신 은혜 강산보다 무거워라.

깊고 깊은 은혜는 실로 갚기 어려워라.

자식의 괴로움은 대신 받기 원하시고

자식이 고생하면 부모 마음 편치 않네.

자식들이 집을 떠나 먼 곳에 간다 하면

밤이면 추울세라 낮이면 주릴세라.

자식들이 잠깐 동안 괴로운 일 당하여도

부모님의 마음은 오랫동안 근심 걱정.

어버이 아홉번째 은혜, - 대한불교 총화종 -

열째, 끝없이 사랑하시는 은혜

부모님의 크신 은혜 깊고도 무거워라.

자식 생각하는 마음 잠시인들 쉬실까.

앉으나 서나 그 마음은 자식을 따라가고

멀리 있거나 가깝거나 자식과 함께 있네.

어머니는 나이가 백살이 되어도

여든 된 자식을 언제나 걱정하네.

그 깊은 사랑이여 언제나 끊어질까.

목숨이 다하셔야 비로소 떨어질까.

어버이 열번째 은혜, - 대한 불교 총화종 -